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선덕] 쓰러져 버린 폐하...
작성자
선우
작성일
2009-12-24
조회
8266



겨우겨우..
버티고 또 버텨..
왕으로서 사랑하는 이의 죽음앞에 오열하지도 못하고..
왕으로서 해야 할 말들을 하곤..
비담을 바라보며 쓰러져 버린 폐하..ㅠㅠㅠㅠㅠ

저렇게 누워..
비담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ㅠㅠㅠ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22
월욜병
2009/04/20
15598
121
화이트펜슬
2009/04/20
14816
120
그것이 알고 싶다
2009/04/20
13017
119
애쓴다..
2009/04/15
15498
118
어이그..
2009/04/15
17804
117
aki
2009/04/15
16866
116
내사랑
2009/04/14
14114
115
내남자~
2009/04/14
14148
114
태봉씨~
2009/04/14
13021
113
듣보잡
2009/04/13
16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