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선덕] 쓰러져 버린 폐하...
작성자
선우
작성일
2009-12-24
조회
8301



겨우겨우..
버티고 또 버텨..
왕으로서 사랑하는 이의 죽음앞에 오열하지도 못하고..
왕으로서 해야 할 말들을 하곤..
비담을 바라보며 쓰러져 버린 폐하..ㅠㅠㅠㅠㅠ

저렇게 누워..
비담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ㅠㅠㅠ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22
사랑해
2009/06/01
11046
221
다우
2009/05/30
13600
220
빵빵터져라
2009/05/30
12884
219
shin
2009/05/30
14227
218
너를사랑해
2009/05/28
14844
217
블랙커피
2009/05/28
13011
216
쏘쿨
2009/05/28
13640
215
shin
2009/05/28
13544
214
뽕뽕
2009/05/27
13068
213
July
2009/05/27
1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