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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고레가라 |
작성일 |
2010-03-01 |
조회 |
3658 |
브리오의 스파게티가 맛있다고하여 한번 갔었는데 완전 실패를 했네요.
메뉴판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구요.
토마토 소스는 말고 하얀 종류로 어떤게 맛이 있나요?
곧 돌아올 생일날 다시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꼭 추천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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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꼬미 [2010-03-01] |
저는 거기가면 애피타이저로 lettuce wrap (양상치 반통이 통째로 샐러드+블루치즈+베이컨비츠)이나 caprese 샐러드(토마토+신선한 모짜렐라 치즈) 먹고요 여러사람 가면 calamari (한치 튀김이져) 하나 share하게 더 시키고요 파스타는 대표메뉴 pasta brio 자주 먹어요. 좀 느끼한게 땡기는 날엔 straw & hay 나 carbonara (둘다 크림+치즈로 범벅된 하얀 소스) 아님 한국에서 먹던 토마토+미트소스 먹고싶은 날엔 bolognese 라쟈나 먹고요. 아참 half & half 처럼 점심에는 이 라자냐 반토막+샐러드 콤보 메뉴도 있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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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란 아역 스타는??잘 나가는 유승호 장근석 이 둘다 아역출신 배우들 누가 더 잘 자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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