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들은 풍월로는
작성자
windy
작성일
2009-11-04
조회
4830

제가 전공은 아니지만, 들은 바는 처음시작할때 야마하200단위로 많이들 시작하더군요. 잔고장이 없고 전공할거 아니면 한번 사서 죽 가기도하고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면 실버로 바꾸기도하고...중고를 사실라면, 몸통은 중고, 입술부는 부분만 새것으로 사서 쓰는 분도 있더이다. 참고만 하세요.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23
[기타생활]
소살리토
2011/06/08
11786
6022
[기타생활]
글쎄요
2011/06/08
11739
6021
[이민/비자]
김진수
2011/06/07
16371
6020
[기타생활]
디프
2011/06/07
13276
6019
[여행]
푸저
2011/06/07
14191
6018
[이민/비자]
ptk
2011/06/06
14160
6017
[기타생활]
굿딜
2011/06/06
15395
6016
[여행]
해돋이
2011/06/05
12424
6015
[이민/비자]
김하늘
2011/06/04
15667
6014
[여행]
Golden Tou
2011/06/04
14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