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들은 풍월로는
작성자
windy
작성일
2009-11-04
조회
4845

제가 전공은 아니지만, 들은 바는 처음시작할때 야마하200단위로 많이들 시작하더군요. 잔고장이 없고 전공할거 아니면 한번 사서 죽 가기도하고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면 실버로 바꾸기도하고...중고를 사실라면, 몸통은 중고, 입술부는 부분만 새것으로 사서 쓰는 분도 있더이다. 참고만 하세요.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243
[기타생활]
파이어
2012/03/25
15993
6242
[기타생활]
alpha
2012/03/23
23744
6241
[기타생활]
122
2012/03/23
22358
6240
[기타생활]
1212
2012/03/23
21838
6239
[이민/비자]
beer
2012/03/22
23918
6238
[이민/비자]
최서경
2012/03/22
21569
6237
[이민/비자]
귀요미
2012/03/22
22764
6236
[기타생활]
사랑
2012/03/21
20904
6235
[기타생활]
광명
2012/03/21
26626
6234
[기타생활]
NICEBAG
2012/03/20
2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