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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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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4-22 |
조회 |
6321 |
현재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엄청 잘 사귀고 있고 사이도 너무 좋아요
저에겐 제일 친한 친구이자 벤쿠버에선 제일 좋아하는 남자랍니다
하지만 제가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 떨어지게 되어서 헤어지게 됬는데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은 너무 좋지만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결혼하고싶은 남자는 아니거든요-
한국에 있는 사람은- 저와도 너무 잘 맞고, 제가 정말 존경할수있는 그런 남자입니다
제가 내년에 모든것을 정리하고 한국에 가서 그분에게 돌아갈 계획을 짜고있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사람에게는 마음을 다 못주겠다고 말도 했었고..
나로써는 끝이 보인다고도 말을 했었습니다..
그 사람은 괜찮다고- 계속 잡아주겠다고, 아니면 끝이 꼭 있어야한다면 그때는 보내주겠다고..
하지만 계속 사귀게 되면서 정이 붙고있는데
점점 어떻게 이 사람을 떠나야 하나 걱정입니다
아직 벤쿠버에 1년이 남아있는데...
솔직히 제 이기적인 마음으로는 끝까지 이 사람과 같이 있다가 헤어지고 한국으로 들어가고싶지만..
제가 외로움을 너무 너무 심하게 타거든요..
하지만 그러기엔 두사람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드네요..
그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모르고있고,
이걸 그냥 계속 놔둬야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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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2010-04-22] |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세요..마음이 시키는데로 하세요..후회하지 않으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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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입 [2010-04-26] |
일단 아랫입을 밴쿠버 남자로 배불리 채우고 한국가서는 한국 남자로 아랫입을 채우다가 그 남자도
힘들어질때가 오겠지.. 그때는 또 밴쿠버 남자로 아랫입을 채우겠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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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남자인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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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후맑음 |
2010/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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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란 아역 스타는??잘 나가는 유승호 장근석 이 둘다 아역출신 배우들 누가 더 잘 자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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