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칭찬 함부로 하지 맙시다
작성자
니가커서된게나다
작성일
2008-09-24
조회
12174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


2."할머니,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



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 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


5."어머나, 머릿결이 왜 이렇게 곱지?
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

- 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

6."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

7."당신의 화끈함이 맘에 듭니다!"

-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

8."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도둑에게 -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916
감성돔
2012/08/21
8785
4915
쵸코케익
2012/08/20
8156
4914
디키즈라인
2012/08/20
9191
4913
테스트
2012/08/19
8786
4912
아침인사
2012/08/19
9365
4911
달력일기
2012/08/18
8937
4910
비밀뉴스
2012/08/17
13095
4909
호박밭
2012/08/17
8755
4908
샌드위치
2012/08/16
9021
4907
3차
2012/08/16
1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