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7952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606
수퍼마켓
2010/05/23
4974
2605
범인
2010/05/23
4785
2604
바람향
2010/05/23
5143
2603
욱끼닷
2010/05/23
4592
2602
돌변
2010/05/23
4993
2601
말달리자
2010/05/23
5188
2600
헉먹음
2010/05/22
4742
2599
치킨먹고파
2010/05/22
4792
2598
아시원
2010/05/22
4389
2597
서우
2010/05/22
4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