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결심
작성자
뽕짝
작성일
2008-11-14
조회
7944

어느 날 읽은 책에, 담배는 몸에 나쁘다고 써 있었으므로 금연했습니다.

어느 날 읽은 책에, 음주는 몸에 나쁘다고 써 있었으므로 금주했습니다.

어느 날 읽은 책에, 육식은 좋지 않다고 써 있었으므로 식단을 채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어느 날 읽은 책에, 섹x는 몸에 나쁘다고 써 있었으므로 책을 읽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46
몽실이
2008/12/16
8358
345
평가
2008/12/16
8150
344
gaegu
2008/12/16
8022
343
mom
2008/12/15
8096
342
세일러문
2008/12/15
8212
341
달래
2008/12/15
8805
340
집안
2008/12/14
8354
339
나탈리
2008/12/14
8700
338
도토리
2008/12/14
7493
337
날자
2008/12/14
8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