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딸기에 많은 비타민C
작성자
작성일
2010-03-08
조회
4992

딸기에 많은 비타민C는 여러 가지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므로 체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 C의 함량이 가장 높아(100g당 80mg) 귤보다 1.5배, 사과보다는 10배가 많다. 딸기 6, 7알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게 된다. 흔히 딸기에 설탕을 뿌려서 먹는데, 체내에서 신진대사하기 위해 딸기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가 손실되기 때문에 그냥 먹는 것이 좋다.
 


 

반면 우유나 크림을 곁들이게 되면 딸기에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영양흡수면에서 최고다. 영국에서 크림을 얹은 딸기는 행복한 결혼의 상징으로 여겨질 정도로 아주 좋은 배합이다.
 


 

딸기와 우유를 이용한 요리도 다양해 딸기쉐이크, 요플레, 셔벗, 아이스크림, 케익 등이 있다. 펙틴 성분이 풍부해 흔할 때 설탕을 딸기무게의 70% 정도 첨가하여 잼을 만들어두면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청량음료를 많이 찾게 되는데,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이나 인산염의 안전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대신 딸기(100g)에 달걀(2개) 우유(한컵) 그리고 약간의 설탕을 넣어 믹서에 갈아 얼음 몇 조각을 띄우면 맛과 영양이 만점인 음료가 된다.
 


 

딸기는 껍질을 깎지 않고 먹는 과일이기에 농약오염이 걱정되어 소금물로 씻기도 한다. 하지만 소금물을 사용하면 살균소독 되는 것이 아니라 삼투압 때문에 오히려 표면의 농약이 딸기 속으로 스며들 우려가 있다.

소쿠리에 담아 흐르는 수돗물에 3번 정도 씻은 다음 꼭지를 따고 다시 한번 헹구는 것이 좋다.
 


 

화장  [2010-03-08]
고기보다 야채와 과일을 고집
아씨  [2010-03-09]
여기 딸기 넘 비싸서 못묵어요 여름되면 먹어야제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675
괴징
2010/06/27
10448
1674
건강
2010/06/27
15003
1673
심장병
2010/06/27
15197
1672
소희
2010/06/26
9567
1671
햇빛영양
2010/06/26
9945
1670
치매
2010/06/26
8711
1669
건강
2010/06/25
11843
1668
여름철 건강관리
2010/06/25
10257
1667
건강
2010/06/24
8684
1666
건강
2010/06/24
9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