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시애틀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초췌한 려원의 민폐, 남의 시사회라서?
작성자
꼬물이
작성일
2010-06-02
조회
7156

연예계 패션리더 정려원이


영화 방자전의 시사회장을 찾았네요..


 


옷이야 워낙 센스있는 그녀라서 이날도 이뻤지만..


 


쌩얼에 가까운 민낯에 정돈안된 푸석한 긴 머리~~


아무리 편하게 영화보고 싶다지만...


 


남의 시사회라고 너무 편하게 온듯...ㅋㅋ


자신의 영화 시사회는 너무 예쁘게 하고 나오던데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736
피존
2009/04/10
7056
735
이뽀지구싶다
2009/04/09
7017
734
그녀는...
2009/04/09
7595
733
최강자
2009/04/09
6775
732
대박이닷
2009/04/09
9017
731
허리가!
2009/04/09
7172
730
가면
2009/04/08
5871
729
거북이
2009/04/08
9172
728
공유
2009/04/08
8355
727
sohot
2009/04/07
8820